02PROJECTS
프로젝트
제품과 자동화를 만드는 과정의 개발 기록.
MY PERSPECTIVE
결과만 보여 주기보다 만드는 과정을 남깁니다. 어떤 문제를 골랐고, 무엇을 자동화했으며, 무엇을 사람에게 남겼는지 기록합니다.
이 주제에 관한 기록
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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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JECTS · 2026.07.17
→03하루 50번 푸쉬해도 글은 하루 한 편, 다이제스트가 기본이 되다
푸쉬마다 글 한 편을 쓰던 파이프라인을 뒤집었다. 이제 커밋은 조용히 쌓이고, 밤 22시에 하루치를 모아 가장 중요한 흐름만 골라 한 편으로 발행한다. 선택도 자동화의 일부라는 걸 다시 확인한 작업이다.
PROJECTS · 2026.07.17
→04인쇄한 QR은 그대로 두고, 뒤에서 링크만 바꾼다
종이에 인쇄한 QR 코드와 그 뒤에 연결된 링크는 수명이 다르다. 그 둘을 분리해 /q/[slug] 리다이렉트 구조를 만든 이유를 정리한다.
PROJECTS · 2026.07.17
→05발행 전 검수 게이트: 100점 자동화에 심판을 세우다
글이 푸쉬 즉시 공개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면서 검토를 없앴다. 그 대가로 생긴 세 가지 위험을 막기 위해 발행 직전에 2층짜리 검수 게이트를 넣은 이야기다.
PROJECTS · 2026.07.17
→06devlog 82점의 원인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step 이름이었다
푸쉬하면 즉시 공개 발행되는 devlog 파이프라인의 첫 결과물을 채점해보니 82점이었다. 감점의 진짜 원인을 찾아보니 프롬프트 규칙이 아니라 워크플로우 step 이름 하나였다.
PROJECTS · 2026.07.17
→07이 글도 자동으로 초안이 만들어졌다: main 푸시가 곧 블로그 글이 되는 구조
커밋을 하고도 글을 안 쓰는 게 문제였다. main에 푸시하면 devlog 초안이 자동으로 생기도록 워크플로를 만들면서, 카테고리 목록에 project를 추가한 이유를 기록한다.
PROJECTS · 2026.07.14
→08나는 왜 운영에서 제품을 시작하는가
좋은 아이디어를 기다리는 대신, 오늘도 반복되는 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유.
PROJECTS · 2026.07.11
→도메인 데이터는 어디에서 사업이 되는가
URL을 나누는 기술을 넘어, 조직과 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과정.
03 · INVESTING투자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