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을 만들고 있는가
공공입찰은 공고 탐색, 적격 판단, 공고 해석, 투찰가 전략, 제안서 작성까지 네 관문을 거쳐야 합니다. BidMate(입찰비서)는 이 과정을 AI가 대신 처리해 소상공인이 제출 직전 단계까지 3분 안에 도달하도록 돕습니다.
조달청 나라장터 공공 API로 실제 공고·낙찰 데이터를 연동하고, 최근 7년 낙찰 이력을 바탕으로 투찰가를 2만 번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해 낙찰 확률이 가장 높은 지점을 추천합니다. RFP 원문(.hwp/.hwpx 포함)을 업로드하면 AI가 공고를 해석하고 제안서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.
개발 연재
만드는 과정의 판단과 배운 점을 에피소드로 이어 갑니다.
